나만의작업실
월요 브런치
martisan
2025.01.06 20:32
조회수 72
일요일 저녁
개콘의 마지막을 알리는 밴드의 연주가 시작되면
아... 이제 주말이 다 갔구나 했었다.
작업실이자 집, 집이자 작업실의
공간을 만들면서
이제 월요일 아침의 긴박함은 내 인생에서
다시는 맞이 할 수 없는 추억이 되었다.
그런 생각에 잠시 젖어있다가
커피를 한잔 내리고 만든(?)
월요일 여유를 가진 자의 브런치
그리고 그 여유를 가진 나보다 언제나 더 여유로운
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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