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슈톨렌 한 조각을 마저 먹으며.

샌드
2025.01.02 23:56
조회수 38
크리스마스 때 사두고 한두 조각씩 먹었던 슈톨렌. 남아있던 걸 먹었어요. 연말이 어떻게 지났나 싶네요.
낯설었던 이 디저트를 몇년 전부터 연말에 먹고 있어요.
아는 카페에서도 점점 맛있게 슈톨렌을 만드시더라고요.
다가올 겨울엔 부디 조금 더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맞아하며 슈톨렌을 먹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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