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필사1. 부모는 관객이다

마마뿌
2023.05.07 06:07
조회수 166

그리고 나중에 등교하게되면 아침에 깨워주거나 하지 말자고도 생각하고여 ㅋ
아이에게 해주는 게 없으면 화가 안 난대요. 이분은 아이가 세돌쯤에 한 번 침대로 던져버린 후 화나는 회로 자체를 끊었다고해요.
많이 놀랐구요. ㅎ 저도 화내지 않는다가 오랜 화두였기에 공감이 많이 됐어요. 이제 만4세라 아무래도 육아가 전보다는 몸이 편해져서 예쁜 게 더 많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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