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취향 활동
블루문
2024.12.28 00:27
조회수 41
결제 직전에 물욕이 심하다 생각해서 안 했는데, 결제를 마저 해달라는 안내가 계속 떠서 어느 순간 저도 모르게 유혹당해버렸습니다. '어린왕자'의 팬입니다만, 이건 안 사려고 했던 게 후회될 정도로 좋네요. 음... 물질에 소뇌당하는 건 어린왕자 내용에 반하는 건디... ㅠㅠ
초등학교 때 들었던 음악을, CD를 한결같이 소중히 하고 있는 것에 대한 뭔지 모를 감정.
딥퍼플 리치 블랙 모어 형님의 기타는 그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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