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무때나 울리는 배꼽시계

황군
2024.12.26 22:19
조회수 24

갑자기 무언가를 만들라고 하네요.
요즘 통 집밥을 먹질 않아서 뭐 사둔것도 없는데.
있는것 없는것 냉장고 털어서 만들었네요.
역시 볶음밥은 바닥을 눌러야 제맛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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