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무때나 울리는 배꼽시계

황군
2024.12.26 22:19
조회수 31

갑자기 무언가를 만들라고 하네요.
요즘 통 집밥을 먹질 않아서 뭐 사둔것도 없는데.
있는것 없는것 냉장고 털어서 만들었네요.
역시 볶음밥은 바닥을 눌러야 제맛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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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장난감병정
먹고싶네요
2024.12.27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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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깨비❤️
볶음밥 색도 이쁘고 맛나보여요
2024.12.27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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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미버미
맛있어보여요
2024.12.27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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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짱
바닥에 눌린거 맛나죵
2024.12.27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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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지락0
전 밥알이 날라다니는게 좋드라구요
2024.12.27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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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우스
볶음밥이 젤 만만하긴 해요
2024.12.27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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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이13
잘하셨어요
2024.12.27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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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10****
맛있어보여요 👍
2024.12.27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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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빵좋아
냉털볶음밥은 진리지요ㅋㅋ누른밥까지 완벽합니다
2024.12.27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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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쓰
군침 돌아요 ㅎㅎ
2024.12.26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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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10460
맛있어보이네요 !!
2024.12.26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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