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랜만에 밥다운 집밥🍚

서희의우주
2024.12.25 22:37
조회수 73
한2~3일은 갑자기 드넓어진 식탁에 적응하느라
무얼 놓아도 자꾸 한귀퉁이에 놓게 되더라고요ㅋㅋ
맞아요.. 생각해보니
우리 원래 예전에 이렇게 식탁에서
고기 구워먹었었어요.
거의 2년만에 그릴을 식탁에 올려 고기 굽굽하기 위해
어제 부위별로 고기도 사왔어요.
갈비살, 살치살, 삼겹살에
버섯, 김치도 굽고, 소시지도 구웠어요.
영이가 엄청 좋아하더라고요~
아이들이 청소년이 되서 각자 자기방에 있는거라
생각했었는데,
역시 식탁이 넓어지고, 의자도 편하니,
식사도, 간식도, 취미도, 독서도 식탁에서!!
세라믹 식탁세트 덕분에 우리집 풍경이 바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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