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살짝 변형한 반미샌드위치로 고고씽

페리테일
2024.12.17 10:09
조회수 53
며칠전의 브런치는
반미샌드위치.
뭔가 야채야채 듬뿍
원두는 매뉴팩트의 고소한 원두 폴 고갱.
야채와 함께 짭쪼름 닭다리살도 듬뿍
커피와 함께 마실
레몬탄산수도 같이.
저는
고수를 싫어하지만 그래도 넣어야 베트남 맛!!!
샌드위치 빵은 원래 더 바삭거리는 걸로 한다고 하는데
제가 쫄깃파라 부드러운 빵으로 만들어주심.

커피빵 보며 이거시 작은 행복이다 마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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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이번에 젊은 친구들 보며
와아 대한민국 mz(저는 이제 꼰대 ㅜㅡㅜ)
존경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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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남지 않은 2024, 12월.
좋은일들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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