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이처럼 사소한 것들 📚🎬
Jihuu
2024.12.12 23:14
조회수 39
요즘 읽는 책은 클레어 키건의 "푸른 들판을 걷다"에요.
클레어 키건이 쓴 소설을 영화한
"이처럼 사소한 것들"을 작은 영화관으로 보러갔어요.
이 작가는 한결같이 여성, 소수자, 사회적인 이야기를 해요. 책과 영화가 다른데 같은 이야기를 읽고 보는 것 같았어요.
2025년 포스터 달력 준다고 해서 영화보러 간 것도 사실이에요. 🤣 꽃 포스터 옆에 고이 붙여두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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