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이처럼 사소한 것들 📚🎬
Jihuu
2024.12.12 23:14
조회수 54
요즘 읽는 책은 클레어 키건의 "푸른 들판을 걷다"에요.
클레어 키건이 쓴 소설을 영화한
"이처럼 사소한 것들"을 작은 영화관으로 보러갔어요.
이 작가는 한결같이 여성, 소수자, 사회적인 이야기를 해요. 책과 영화가 다른데 같은 이야기를 읽고 보는 것 같았어요.
2025년 포스터 달력 준다고 해서 영화보러 간 것도 사실이에요. 🤣 꽃 포스터 옆에 고이 붙여두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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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킵고잉그린
책표지도 제목도 너무 멋져요
2024.12.13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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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아픈뿡뿡이
포스터가 넘 잘 어울리는걸요 ㅎㅎ
2024.12.13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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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o
책 멋지네요 ㅎㅎㅎ
2024.12.13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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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문
이처럼 사소한 것들, 밀리의 서재 1위던데 읽어봐야겠네요. 소개 감사드립니다ㅎ
2024.12.13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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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씨 가문
헉 저도 읽어볼래요~
2024.12.13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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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미집
저는 '이처럼 사소한 것들'을 읽었는데.. 읽는 동안에는 스토리가 좀 평범한데? 이러다가.. 마지막에 망치로 머리 맞듯이 띵~~~ 다시 처음부터 돌아가서 읽었어요~
2024.12.12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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