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라면이 땡겨서
김양파생강땡초청양부추
2024.12.12 15:46
조회수 24

날씨가 춥습니다.
집에서 재택중인데 막상 집에 있다고해서 요란하게 밥을 챙겨먹진 않는것같아요.
라면을 정말 저는 못끓이는 편이라서 물도 그램을 체크하고..
타이머를 켜두고 그렇게 끓입니다 ㅋㅋ
유독 라면을 정말 드~럽게 못 끓입니다....
요리를 못하는건 아닌데........

간단하게 유부초밥도 후딱 만들어서 같이 곁들이니 너무 좋아요.
저는 혼자 지방을 자주 다니는데 시간이 없을땐 터미널에서 급하게
간단하게 해결했던 그 맛.
왜 그맛이 나나 했더니...
베란다 문이 열려있어서 좀 추워서 그랬나봐요;;ㅋㅋㅋ
추운날 터미널의 라면이나 우동 ..
어떤 느낌인지 아시죠?ㅎㅎ
다들 남은 하루도 맛있게 즐기시는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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