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헌혈에 동참하실래요?

스크랩 아이콘

다리미

2024.12.10 21:01

조회수 44


결혼 전에 대학로 헌혈버스에서 헌혈을 한  것이 처음 시작이었다. 

그러다가 결혼을 하고, 아이가 태어나면서

헌혈은 잊고 지냈는데...

아이가 4살 때였나...

아이랑 길을 가는데, 헌혈을 독려하는 캠패인에 관심을 보인 아이에게 헌혈의 취지를 설명해주었더나

아이도 커서 헌혈을 하고 싶단다.

갑자기 아이에게 엄마가 먼저 헌혈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그 이후로 꾸준히 헌혈을 하고,

가끔은 아이랑 같이 방문해서 엄마가 헌혈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그런 엄마를 아이는 자랑스러워하고...


그러다보니 30회 헌혈을 하고

상장을 받았다.


그리고,

저번주에 41번째 헌혈을 했다.


헌혈을 하려면 최소 일주일 전부터는 기름진 음식을 먹지 않는다. 혈액이 기름기로 탁해지면 사용할 수가 없다고 한다.

헌혈을 하기 위해 내 몸을 건강한 상태로 유지하려고 노력한다.

헌혈을 하면 기본적인 혈액검사를 해 준다.


일석 다조.


헌혈을 추천합니다~






6

9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귀여운 뽀글이💕

귀여운 뽀글이💕

체리콕콕

술렁술렁

술렁술렁

아리골드

요증최애

요증최애

달콤.

브라운 찾았다!

브라운 찾았다!

원러브

남산 아래 뒤죽박죽 집 생활

남산 아래 뒤죽박죽 집 생활

왜불러용

새로운 무드등

새로운 무드등

영필

새로운 문구템🌟

새로운 문구템🌟

슈슈뮤

🤎

🤎

ssoonspace

할인해서 어쩔수 없이..

할인해서 어쩔수 없이..

아리골드

가을이니~로퍼~

가을이니~로퍼~

DD-CHoo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71엔집사의 B급 감성

이브 171dlffpr****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