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털복숭이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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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집사

2024.12.06 20:02

조회수 81


짜-잔! 저희 집에 10일 가량 머물렀던

광복(8세)이에요.



저희 고양이!!!! 라면 좋았겠지만.........


지인이 피치 못할 사정이 생겨서

저희가 잠시 맡아주었더랬죠.



(아직) 반려동물이 없는 집에 

구색이라도 갖추고자..

(집사 경력이 있는)짝꿍이 선풍기 박스로

놀이터널을 만들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신같이 알고 잘 활용하는게 신기하더라구요.



세상 격렬...



나중에는 이렇게 사람을 놀래키더라구요?!


저는 고양이랑 같이 지내는게 처음이라

너무너무x3762889

귀엽고.... 신기하고... 재밌었어요.



물론 처음에는 소파 밑에서 잘 나오지도 않았고

나와서도 계속 심기불편한 상태라 쉽지 않았지만...


(쫄아서 곁눈질로 살피는 중)



최대한 재미나게 놀아주고



미야옹철 선생님 말씀처럼..

무관심7 :관심3 비율을 열심히 지키며

가까워진 덕에....!











첫 날에 비해서 많이 편해진 것 같죠?



특히 침대에서 골골송+꼭쭙이 할 때,,,,,,,,,,,,,

너무 몽글몽글하고 좋더라구요..

이게 고양이의 매력인가요..



여름날에 찐-한 추억을 남기고 다녀간 광복!


돌아오는 1월에 또 올 일이 있을듯해요.

이번에는 더 능숙하게 케어할 수 있겠죠..?!

1월에는 실시간으로 올려보겠습니다.


그럼 좋은 주말 보내세요🐈‍⬛🐈

7

22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하나38

걈둥이

2024.12.16 22:5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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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니으리해

보기만해도 힐링이에용

2024.12.12 22:5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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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비 코빙턴

귀여워요 똥도 이상하게 쌀거 같아요

2024.12.07 23:3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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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영

으아 가는 게 아쉬웠겠어요😭

2024.12.07 05:3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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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파생강땡초청양부추

아니...열흘이라는 시간안에 머리맡에서 자고....배를 까고....이런다고요?? 넘 행복하게 지내다 간거같은데요 광복이🐈🐈‍⬛👍

2024.12.07 01:1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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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다미아🍉

귀여워요

2024.12.07 00:2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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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냥이의 인정을 받으셨군요. 표정이 그러네요.

2024.12.07 00:1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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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림

개냥

2024.12.06 22:3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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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냥이네

박스는 사랑이죠 🩷

2024.12.06 22:3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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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채엄빠

냥이 귀여워요

2024.12.06 21:3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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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ㅎㅎ 아이가 너무 재밌고 좋은가봐요. 또 오면 금방 편안해할거예요. 냥이들도 만났던 사람이나 갔던 곳을 기억하더라구요 ㅎㅎ

2024.12.06 20:2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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닿다

애기 넘 이쁘네요ㅠㅠ

2024.12.06 20:1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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