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털복숭이 손님
난쟁이 집사
2024.12.06 20:02
조회수 70
짜-잔! 저희 집에 10일 가량 머물렀던
광복(8세)이에요.
저희 고양이!!!! 라면 좋았겠지만.........
지인이 피치 못할 사정이 생겨서
저희가 잠시 맡아주었더랬죠.
(아직) 반려동물이 없는 집에
구색이라도 갖추고자..
(집사 경력이 있는)짝꿍이 선풍기 박스로
놀이터널을 만들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신같이 알고 잘 활용하는게 신기하더라구요.
세상 격렬...
나중에는 이렇게 사람을 놀래키더라구요?!
저는 고양이랑 같이 지내는게 처음이라
너무너무x3762889
귀엽고.... 신기하고... 재밌었어요.
물론 처음에는 소파 밑에서 잘 나오지도 않았고
나와서도 계속 심기불편한 상태라 쉽지 않았지만...
(쫄아서 곁눈질로 살피는 중)
최대한 재미나게 놀아주고
미야옹철 선생님 말씀처럼..
무관심7 :관심3 비율을 열심히 지키며
가까워진 덕에....!

첫 날에 비해서 많이 편해진 것 같죠?
특히 침대에서 골골송+꼭쭙이 할 때,,,,,,,,,,,,,
너무 몽글몽글하고 좋더라구요..
이게 고양이의 매력인가요..
여름날에 찐-한 추억을 남기고 다녀간 광복!
돌아오는 1월에 또 올 일이 있을듯해요.
이번에는 더 능숙하게 케어할 수 있겠죠..?!
1월에는 실시간으로 올려보겠습니다.
그럼 좋은 주말 보내세요🐈⬛🐈
7
22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