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원래 가방뜨려고 했는데요

비버마용
2024.12.06 00:40
조회수 51
초보인 저는
이런 벨벳실로는 코를 구분하기가 너무
힘들다는 것을 알았고
푸르시오를 열번을 하다
결국 우회했어요...목도리겸 귀도리로...
아이가 맘에 든다며 하고 가도 되냐는데...
제 눈에 삐쭉삐쭉 코가 너무 보여서 ㅠㅠㅜ흑

12
48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