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길고양이의 짧은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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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파생강땡초청양부추

2024.12.05 02:55

조회수 24


사진은 차마 못찍었어요.

우연히 마트를 가서 종량제봉투를 사고

집에 돌아오는길에,

평소 잘 이용하지않는 빌라 후문앞에서

너무나 작고 하얀 아이가 숨을 다하고

사고를 당한건지,나쁜일을 당한건지..

몸이 많이 상한 상태로 ...

너무 놀라 그  자리에서 울었어요.

이런 아이들을 미리 알고 품지못한 제가

원망스러웠구요.

아이를 봉투에 담아 배출장소에 두고 한참을

또 길에 서있었어요.

전 제가 힘이 강해지고,부자가 되었음해요

길 아이들과 지낼수있는 큰 파라다이스를

만들고싶어요.

지금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제가 미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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