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꿈꾸고 사랑했네 해처럼 맑게, 전영애

공이
2024.12.04 23:50
조회수 12
혜안을 가지고 쓴 글을 읽고 싶은 요즘, 괴테 연구를 하며 저서를 한국어로 옮긴 전영애 교수님의 책을 읽으려고 해요.
선생님의 목소리가 언뜻 들리네요.
"지향이 있다는 것은 갈 곳이 있고 목표가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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