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보고싶은 나의 고양이

리메
2024.12.01 09:12
조회수 652


안녕하세요. 리메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라이프집에 글을 올려봐요.
음... 두 달 전 저의 고양이가 무지개다리를 건넜어요.
15년을 함께한 생명이 훌쩍 떠나고 나니 상실감이 크네요.
그런데 무서운 건 바쁘게 생활하다 보니
생각보다 너무 빨리 기억에서 잊혀지고 있다는 거예요...
뜨문뜨문 생각이 날 때 잊고 싶지 않아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어요!
어쩐지 공유하고 싶어서 여러분과 나눠봅니다:)
짜장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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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빵소녀
2024.12.05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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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354972
2024.12.05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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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1
2024.12.05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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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354574
2024.12.05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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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252011
2024.12.05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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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a50fifty
2024.12.05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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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252013
2024.12.05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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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아지
2024.12.05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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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387637
2024.12.05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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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비
2024.12.05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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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12274
2024.12.05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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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형1
2024.12.05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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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우성
2024.12.05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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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니워니맘
2024.12.05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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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영4
2024.12.05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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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아빠
2024.12.05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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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별이친구
2024.12.05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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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혜
2024.12.05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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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89
2024.12.05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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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정195
2024.12.05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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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랑
2024.12.05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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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
2024.12.05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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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
2024.12.05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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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eineswunder
2024.12.05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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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355766
2024.12.05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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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loe19
2024.12.05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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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경6
2024.12.05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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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ek
2024.12.05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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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307918
2024.12.05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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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닭발
2024.12.05 13:0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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