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같이 읽을거냥
후추냥
2024.12.01 09:30
조회수 62
따뜻한 바닥에 앉아 책 읽고 싶어서
테이블에 담요 덮어놨더니
어느새 올라와서 한 자리 차지하신...
거기 있을거면 솜방망이로 책장이라도 넘겨주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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