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의 문장 필사

쿵콩이
2024.11.29 16:36
조회수 10
오랜만에 필사를 하다.
짧은 문장인데 쓰면서 한 번
곱씹으면서 한 번
보면서 한 번
남기면서 한 번..
그렇게 남는다..
꿈이 지나간 자리에 떠도는 더러운 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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