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김장 후 남은 양념으로 겉절이 해서 수육과 함께❤️
율맹이
2024.11.26 20:20
조회수 74
오늘 저녁은 뭘 먹을지 고민하다가
엄마가 보내준 겉절이가 익어버리기 전에
오늘 맛있게 먹어야지 생각했어요 ㅎㅎ
겉절이랑 잘 어울리는 메뉴가 뭘까 생각하다가
수육이랑 칼국수로 오늘 메뉴를 정했습니다!
수육용 고기랑 쌈배추 하나 사왔네요~
인터넷에서 배추랑 파 넣고 하는 무수분 수육 따라하다가
밑에가 너무 타버리는 것 같아 중간에 물 추가해서 끓여줬어요!
덕분에 색깔은 커피 안 넣어줘도 예쁘게 색이 들었어요
미리 겉절이도 썰어서 준비해주고~
잘 익게 조금만 더 끓여주면~~~ 완성!
짝꿍 퇴근 시간에 맞춰서 요리하는게 젤 어려워요
따뜻한 밥 먹이기 쉽지 않네요 ㅋㅋ
시판 칼국수에 배추랑 파만 넣어도 제가 끓인 것 같은 마법🤭
🔼 오늘 저녁도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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