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파트관리비, 1등이 되고 싶은 우리집

은꽃
2024.11.25 22:49
조회수 60
가을과 겨울이 공존하는 저녁
운동이 덜 힘들기도 하고, 걷기 좋은 날씨라
집까지 걸어와 봤습니다.
건물 앞 헤머는 주말사이 크리스마스 악세사리를 착용
하지만 단풍나무는 건물의 조명에 반사되어 더욱더 노랗게 가을거리를 단장 하고 있네요
정거장은 겨울맞이 바람막이 온실?이 벌써 설치되어 있네요
더 빨리 설치된 25년 덕담 메시지까지 ㅎㅎ
가을인지, 겨울인지
24년인지, 25년인지 ㅎㅎ
집에 와보니 관리비 명세서가 와있습니다.
늘 먼저 체크하는건 우리집이 최소 관리비가 나왔는지!
이번달은 누군가의 집이 104,390원으로
저보다 약 1천원 덜 써서 1등의 자리를 빼앗겼네요 ㅠ
다음달에는 다시 일등의 자리를 쟁취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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