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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은 달달한 배추국

샌드
2024.11.25 20:34
조회수 16
어제 만든 배추국인데 끓일수록 맛있다는 엄마 말씀이 딱 맞네요. 배추는 부드러워지고 국물도 은은한 단맛~
싱싱한 파를 많이 넣고 칼칼하게 고추도 넣으니 다른 날 보다 맛난 것 같아요. 역시 제철 식재료가 제일이네요.
집스터 분들도 따뜻한 식사 드시고 감기 조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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