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기분전환을 위해 마테를 사기 시작했더니..
리미예요
2024.11.24 12:29
조회수 42
예전에는 마테를 보면 예쁘긴 한데 마땅히 쓸 곳이 없어. 라고 생각했는데요~
언젠가부터 다이소 가서 구경하다가 어느새 하나 둘씩 사고 있는 저를 발견했어요 ㅎㅎ
가끔 하나씩 사 모으다 보니 어느새 서랍 한 켠을 차지했더라고요 ^^
무인양품에서 산 것도 있고(왼쪽 상단 부분 6개. 요즘은 저런 무늬를 안 팔더라고요 ㅠㅠ)
일본 여행 갔을 때 사 온 것도 있고
사은품으로 받은 것도 있고 ㅎ

오른쪽 아랫부분에 수정테이프처럼 생긴 건
얼마전 무인양품 갔다가 신기해서 샀어요.
마테.는 아니고 수정테이프처럼 찍~ 그으면
저 땡땡이 무늬가 표시되어요.
소소하나마 기분전환을 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괜찮은 것 같아요.
저는 주로 스테이플러로 종이를 집고 나서 보호용으로 마테를 붙여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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