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프렌치토스트
김양파생강땡초청양부추
2024.11.23 16:50
조회수 34
으아닛...오늘 생각없이 집에 있는것들로
프렌치토스트를 했어요.
마땅한 먹거리가 없어서.
근데 이게...이게 왜 맛있지?

계란에 우유가 쪼끔 남았길래 붓고
비정제 설탕 한스푼 넣고 풀어서
식빵 적셨어요
후라이팬에 굽고나서
저번에 끓였던 수제 바닐라시럽을 뿌렸어요


진득하게 끓인 시럽은 아니었어서 좀 넉넉히
뿌려줬어요
속이 촉촉한 토스트가 먹고싶었거든요.
근데 이게....너무 맛있어요!
근래들어 먹었던 빵중에 왜 제일 맛있지?
우유 또 사놔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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