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십일월이십일 시
Jihuu
2024.11.20 21:08
조회수 21
아니, 뭐 했다고 벌써 십일월이십일인건가요. 허허허
인생에 전부인것이 있으신가요?
저는 있었는데, 없었던 것 같은 마음속에서 허우적거리고 있답니다. 바다 위에 누워 동동 떠다니면서 파도도 맞고, 즐기기도 하는 그런 상태랄까요.
있는 데 없고, 없는 데 있는 그런 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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