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의 고2아침메뉴는 쉬었습니다.

서희의우주
2024.11.19 19:32
조회수 68
절대,
하기 싫어진게 아닙니다.
헤이해진것도 아닙니다.
11월은 제게 계속
'어디 네가 요것도 헤져나갈 수 있나 보자~😆'
라는 듯 시험의 달인 것 같습니다.
왠일로 일찍 일어난 윤이가
힘겹게 일어나려는 저를 보더니
제발 그냥 자랍니다.
오늘은 편의점에서 해결하겠다면서요...
한템포씩 이렇게 쉬어가야함을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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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열말
쉴 땐 쉬셔야 해요.
푹 쉬셔서 컨디션 잘 회복하세요!
2024.11.20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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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eyeosa
쉬어가는 것도 응원합니다~
저도 요즘 컨디션조절이 안되도 아이들 덕분에 움직이는데~~
그것 조차 힘들때 당연히 쉬어야지요!!
그동안도 너무 잘 했기에~~~ 건강해야 가족도 챙기니깐~~ 잠시 내려놓아도 괜찮아요~~
2024.11.20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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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i
엄마도 쉬어야지요~~
2024.11.19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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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사리골모개
따님을 잘 키우셨네요~ 건강 잘 챙기셔요~
2024.11.1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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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케✨
다정한 윤이~~🥰 서희님 몸은 좀 괜찮아 지셨어요? 이러나 저러나 건강이 항상 제일입니다~ 무리하지 마시고 건강 잘 챙기세요~!!!💪
2024.11.19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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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사땡땡
효녀 따님 이네요~
2024.11.19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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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HIN
아이가....참 다정하네요.^^
2024.11.19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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