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의 고2아침메뉴는 쉬었습니다.

서희의우주
2024.11.19 19:32
조회수 59
절대,
하기 싫어진게 아닙니다.
헤이해진것도 아닙니다.
11월은 제게 계속
'어디 네가 요것도 헤져나갈 수 있나 보자~😆'
라는 듯 시험의 달인 것 같습니다.
왠일로 일찍 일어난 윤이가
힘겹게 일어나려는 저를 보더니
제발 그냥 자랍니다.
오늘은 편의점에서 해결하겠다면서요...
한템포씩 이렇게 쉬어가야함을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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