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다양한 도구로 내려 마시는 커피
블루문
2024.11.16 20:56
조회수 111
제 취미 중 하나인 다양한 도구로 커피 내려 마시기를 소개해보자 합니다.
일단 제 집에는 에스프레소 존과 브루잉 존이 있습니다.
1. 에스프레소 존

에스프레스 존 전경

원두 소분입니다. 비싼 원두는 소분 후 냉동실 행입니다. 두 가지 원두를 뚜껑색으로 분별합니다. 필요할 땐 2~3통 정도 꺼내서 실온 방치하고 사용합니다.

며칠 전까지 중독됐던 에스프레소...

에스프레소 4샷으로 두 잔씩 만들어 한 잔은 그냥 마시고 한 잔은 아이스 아메리카로 마시는 모습입니다. 에스프레소로 마신 잔의 잔여물을 아아 잔에 걸쳐 깨끗하게 비우는 과정...

아이스볼로 칠링하는 과정입니다. 맛이 꽤 부드러워집니다.
2. 브루잉존

브루잉존 전경

모카포트 바스켓엔 원두를 평평하게 담는 게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합니다. 평평하게 담기 위한 전용 도구가 있지만 생략...
브루잉존에 비치된 전기 버너로 끓여 버립니다. 무게 추를 추가해서 압력을 더해주면 더 묵직한 커피가 추출됩니다.

향미를 더 잘 느끼게끔 하기 위한 센서리 잔이라는 데... 좀 더 잘 맡아지는 것 같습니다.

모카포트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커피입니다. 투박하고 진한 맛이 감동입니다. ㅠㅠ
종류는 1인용(사진)부터 12인용까지 다양하네요. 재질은 알리미늄과 스테인레스 두 가지가 있습니다.

베트남 커피핀입니다. 도구를 1000~2000원대에 주고 샀는데 맛이 환상입니다... 추출 시간은 10분이지만... ㅠㅠ

아주 천천히 떨어지는 커피 액.

손 힘의 압력을 이용하는 에어로프레스...


가장 효율이 좋은 친구입니다. 맛도 정말 좋고 추출 과정이나 뒷처리가 정말 간편합니다.

드립 커피. 위에 캡 같은 건 일정한 분사를 위한 도구입니다.

장인이 만드신 잔으로 맛있게 한 잔... ㅠㅠ
7
27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