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이렇게 또 밤을 새고…

2B
2023.04.15 22:40
조회수 272
어제 넷플릭스에서 오픈한 퀸메이커를 봤습니다.
중간에 모범택시2가 오늘 마지막 회라 어제 했던 것도 챙겨보고.. 그 뒤로 또 퀸메이커를 계속해서 봤답니다.
이 드라마가 처음엔 재벌집 막내아들 생각이 조금 나더라고요.
그도 그럴 것이 두 명의 주인공 중 김희애 배우가 연기하는 캐릭터가 재벌집 막내아들에서 나온 윤현우(송중기 배우)처럼 오너가의 리스크를 관리하는 그런 역할을 맡다가 돌아서게 되는 캐릭터여서 그렇게 생각했나봐요.
그리고 또 다른 주인공을 연기하는 문소리 배우가 맡은 캐릭터는 인권 변호사이기 때문에 김희애 배우가 맡은 캐릭터와 자주 부딪히면서 악연인지 우정인지를 쌓아가는 그런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뭔가 할 얘기는 이따만큼인데 나오는 얘기는 요만큼이라 어떻게 표현해야 할 지를 모르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
김희애 배우와 문소리 배우 외에도 김선영 배우, 진경 배우도 나오고 보다보면 낯익은 배우들이 흥미진진한 정치 이야기를 현실적으로 풀어나가는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가장 현실적이라 생각한 건, 돈 있으면…… 다들 아시겠죠?ㅋㅋ)
아무튼 그런 드라마를 보느라 또 늦게 자게 될 줄은 몰랐고요…
분명 잘려고 일찍 누웠던 것 같은데 드라마 생각이 계속 나더라고요…
어쩔 수 없었어요🙄
오늘은 모범택시2 마지막회 보고 자려고요 ㅋㅋ
김소연 배우가 잠깐 나오는데.. 언니 너무 멋있어요😍
10
10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