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은 연어후토마끼🧡

꼬꼬마미
2024.11.12 11:52
조회수 1570
회알못인 나는
참치나 연어처럼 부들부들한 식감은
절대 심키지를 못하겠다.
광어나 세꼬시정도를
초장가득 찍어야만 회를 먹을 수 있는...
그런 내가!!
요즘 왜이리 이노무게 먹고 싶었는지
ㅎㅎㅎㅎ
숙성만 잘 하면
쫀득한 식감을 얻을 수 있다기에
도전해 본다!!
"농라"
농수산물을 직배송으로 받아볼 수 있는 까페.
착한가격에 종종 한우를 사봤었기에
노르웨이연어도 믿고 구매.
(판매자는 그때그때 달라질 수 있음)
시오지메(소금숙성)
+
곤부지메(다시마숙성)
.
.
그리하여 집에 쌀도 풍년이겠다.
쪽파도,김도,크래미도 있겠다.
단촛물 만들어 밥에 간하고,
조심조심 둘둘말아 한 줄 완성!!
아차차!!
그 사실을 아시려나들 모르겠는데
김밥 썰 때 말이지, 쿠팡에서 이 빵칼!!

다른 빵칼은 NO NO 필히
"트라몬티나"
이 빵칼로 김밥을 썰면
터질일도 없고,
터진거 주워먹다 내 배 터지는 일도 없다이거야.
자 , 그럼 썰어보자구!!
어머,너무 예쁘잖아~
아니, 너무 맛있잖아~~
ㅎㅎㅎ
그리하야
삼일째 아침식사로 먹었다는 이야기.
😆
102
1369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박지숙1
2024.11.15 18:56
1
답글쓰기

정윤현
2024.11.15 18:55
1
답글쓰기

탈퇴한집스터_376877
2024.11.15 18:55
1
답글쓰기

글쎄글쎄
2024.11.15 18:55
1
답글쓰기

EJ24
2024.11.15 18:54
1
답글쓰기

문솜이
2024.11.15 18:54
1
답글쓰기
다고마니덕후
2024.11.15 18:54
1
답글쓰기

죠아
2024.11.15 18:54
1
답글쓰기

주사랑
2024.11.15 18:53
1
답글쓰기
april
2024.11.15 18:53
1
답글쓰기

하늘고마
2024.11.15 18:53
1
답글쓰기

몰리프
2024.11.15 18:53
1
답글쓰기
포근해0
2024.11.15 18:52
1
답글쓰기

뭘로
2024.11.15 18:52
1
답글쓰기

이소연54
2024.11.15 18:51
1
답글쓰기

문경희0
2024.11.15 18:51
1
답글쓰기

탈퇴한집스터_375745
2024.11.15 18:51
1
답글쓰기
v유니혀니v
2024.11.15 18:51
1
답글쓰기

김해피네
2024.11.15 18:51
1
답글쓰기
v유니혀니v
2024.11.15 18:50
1
답글쓰기

탈퇴한집스터_370465
2024.11.15 18:50
1
답글쓰기

김수민127
2024.11.15 18:48
1
답글쓰기

곡풍
2024.11.15 18:47
1
답글쓰기

조이
2024.11.15 18:46
1
답글쓰기

이지은103
2024.11.15 18:46
1
답글쓰기

조이
2024.11.15 18:45
1
답글쓰기

허미연0
2024.11.15 18:45
1
답글쓰기

김수민2
2024.11.15 18:45
1
답글쓰기

(알수없음)6
2024.11.15 18:44
0
답글쓰기

JinyJiny❤
2024.11.15 18:43
1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