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또 왕창 반납하고 왕창 빌려가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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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B

2023.04.13 22:37

조회수 138



도서관에 책 반납하는 걸 깜박해서 대출정지 되는 줄 알았는데 다행히도 도서관에서 책의 날 행사를 진행하길래 대출 정지는 없던 일로 되었습니다.


연체된 도서도 5권 정도였는데 또 5권 정도 빌려왔어요.

(TMI : 내일도 반납할 책이 4권 있음)



딱히 뭘 빌려야겠단 생각으로 도서관을 다니는 건 아니어서 그냥 그때그때 느낌 오는 책으로 빌리는 편인데요.


오늘은 소설책 2권이 갑자기 눈에 띄길래 그거랑 요즘 글쓰기 관련 책이 끌려서 글쓰기 책 2권을 빌리고 가려는 찰나..


책 한 권의 제목이 눈에 쏙 들어오더라고요!?



제목부터 너무 '나를 위한 책인가!' 싶을 정도여서 얼른 빌려왔습니다.

하지만 몸도 무거운데 책이 든 가방도 무겁게 왔다갔다 했더니 피곤해서 오늘은 못 읽을 것 같고.. 내일 읽으려고요 ㅋㅋ

물론 내일 책 반납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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