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엎드려 책읽는 공간
추억은환상
2026.08.04 19:02
조회수 47



전 책은 엎드려 읽는 습관이 있어요 ㅋㅋ 거실에 엎드려서 창밖을 보며 책을 읽습니다.
아직 못 끝낸 책 '나는 매주 시체를 보러 간다' 입니다.
요즘 쭉 존엄사에 대한 생각을 하고 있어요.
여러 가지 문제들이 있고 저항도 심하겠지만
저는 도입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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