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엄마의 나무' 무드등

joono
2024.11.09 10:26
조회수 24
엄마를 생각하며 이름을 붙여봤어요. 가족들이 편안히 쉴 수 있는 나무그늘이 되어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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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복보
넘 예뻐요 ✨
2024.11.10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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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139
보는데 예쁘면서도 먹먹하네요..,
2024.11.09 10:5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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