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식집사?

록사마
2024.11.09 09:45
조회수 58
아내는 꽃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계절이 바뀌면 항상 꽃을 사러 꽃시장에 가곤 하죠
올 가을에도 변함없이 꽃시장에 가서 커다란 국화를 사왔습니다.
아직 꽃이 다 피지 않아서 언제 피려나 하루 하루 지켜보았는데
어느새 활짝 피었다가 이제는 조금씩 시들기 시작하네요
아침 출근길에 한장씩 찍었던 사진을 올려봅니다. ^^

이제 막 피기 시작하죠?

급 활짝 피었습니다. ^^
좀더 지켜볼께요~

이젠 위로 뻗는 느낌까지 있네요 ㅎ

색도 진해지는거 같습니다.

ㅋ 아내가 살짝 뒤로 돌려두었나봐요
전날 보다 조금 비어 보이긴하지만 이제 다 핀거 같네요 ㅎ
(거의 한달은 본듯...)
아침에 출근할때 마다 조금씩 피어가는 국화를 보며
즐겁게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역시 꽃은 기분을 좋게 하는 매력이 있네요~
이제 날이 점점 추워지는데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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