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딸에게도 필터없는 아버지의 말씀

장소는 방콕 이름은 집수니
2024.11.07 15:08
조회수 28
저희 아버지는 지방에 일하시다가 가끔씩 집에 오시는데 오랜만에 집에 오셨다가 가셨는데 대뜸 전화해서 하시는 말씀이"너 살이 왜 이렇게 많이 쪘냐? 다음에 집에 왔을 때는 헤비급 딸 말고 날씬한 내딸이 보고 싶다."이러시고 전화를 끊으셨는데 저희 아버지가 딸의 외모에 대해서 한 번도 말씀이 없으셨는데 오늘,이 전화를 받고 내가 살찌기는 했구나.ㅠㅠ정신이 확 드네요. 헤비급이라니ㅋㅋ...씁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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