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키친 보물 1호

잔느라이프
2026.09.07 20:17
조회수 13
파리 여행 중에 우연히 가게 된 오래된 주방용품점에서 발견한 칼은 언제 사용해도 설렌다
포장도 코르크마개에 끝부분을 꽂아 종이에 돌돌 말아
주는데 그것마저 매력적 이였다
알고 보니 영화'줄리 앤 줄리아'에서 나왔던 숍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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