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키친 보물 1호

잔느라이프
2026.09.07 20:17
조회수 115
파리 여행 중에 우연히 가게 된 오래된 주방용품점에서 발견한 칼은 언제 사용해도 설렌다
포장도 코르크마개에 끝부분을 꽂아 종이에 돌돌 말아
주는데 그것마저 매력적 이였다
알고 보니 영화'줄리 앤 줄리아'에서 나왔던 숍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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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Sks88bb
2026.09.08 00:2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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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리77
2026.09.07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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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구조
2026.09.07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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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ㅂ4
2026.09.07 21:0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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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잉
2026.09.07 20:4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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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33
2026.09.07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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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키보드
2026.09.07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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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85
2026.09.07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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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0036
2026.09.07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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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앙언니
2026.09.07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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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텅
2026.09.07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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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so16
2026.09.07 20:3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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셈잉
2026.09.07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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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빵
2026.09.07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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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균42
2026.09.07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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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초롱
2026.09.07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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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찌보리
2026.09.0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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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슈뮤
2026.09.07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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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바라기짱
2026.09.07 20:1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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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수영
2026.09.07 20:1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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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잉뿌잉쿄쿄쿄
2026.09.07 20:1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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