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밤에 읽는 시

집순이라이프
2024.11.06 22:45
조회수 12
시월에 시읽기는 끝났지만 시는 계속 읽고 있습니다
괴로웠던 과거를 계속 곱씹지말고 앞으로 나아가야한다는 시 같지만 그 과거가 씁쓸하게 계속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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