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미니멀하게 살겠다던 과거의 나, 눈 감아...

그림일기그리는도하
2024.11.06 13:41
조회수 576
아 분명 미니멀라이프를 꿈꾸며 책상을 꾸몄단 말이죠.
그런데 어쩌겠어요. 제가 미니멀이 아닌걸...
아니 미니멀이 뭔지 모르는 것일지도..^^
그래서 좀 정리하려고 했는데, 전부 추억이 가득한 물건인데.. 어떻게 치워요.
그리고 이미 서랍도 꽉 찼네요..
그래서 그냥 이렇게 사는 중입니다.
81
272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루핑잉
2024.11.07 13:08
0
답글쓰기

가영
2024.11.07 06:48
0
답글쓰기

나는집순이다
2024.11.06 21:27
0
답글쓰기

슈슈뮤
2024.11.06 20:55
0
답글쓰기

탈퇴한집스터_369029
2024.11.06 20:40
0
답글쓰기

당근보다사과
2024.11.06 20:16
0
답글쓰기

casa_di_noce
2024.11.06 20:07
0
답글쓰기
채윤823
2024.11.06 19:22
0
답글쓰기

소영125
2024.11.06 18:42
0
답글쓰기

행복이네
2024.11.06 18:32
0
답글쓰기

오깅🌸
2024.11.06 18:23
0
답글쓰기

김지훈71
2024.11.06 18:18
0
답글쓰기

탈퇴한집스터_201365
2024.11.06 17:00
0
답글쓰기

그린글래스
2024.11.06 16:24
0
답글쓰기

폭군도마뱀
2024.11.06 16:03
0
답글쓰기
송땅
2024.11.06 15:19
0
답글쓰기

최꼼
2024.11.06 14:19
1
답글쓰기

인스다
2024.11.06 14:17
1
답글쓰기

후추를후춧춧추
2024.11.06 14:17
3
답글쓰기
율맹이
2024.11.06 14:17
1
답글쓰기
로아ㅎ_ㅈ
2024.11.06 14:11
1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