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미니멀하게 살겠다던 과거의 나, 눈 감아...

그림일기그리는도하
2024.11.06 13:41
조회수 566
아 분명 미니멀라이프를 꿈꾸며 책상을 꾸몄단 말이죠.
그런데 어쩌겠어요. 제가 미니멀이 아닌걸...
아니 미니멀이 뭔지 모르는 것일지도..^^
그래서 좀 정리하려고 했는데, 전부 추억이 가득한 물건인데.. 어떻게 치워요.
그리고 이미 서랍도 꽉 찼네요..
그래서 그냥 이렇게 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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