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집순이도 집이 갑갑할 때가 있다.

장소는 방콕 이름은 집수니
2024.11.05 13:01
조회수 44
저는 엄청난 집순이인데 오늘 따라 집이 갑갑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커피도 마시고 싶고,결국 동네 프렌차이즈 커피숍에서 한강 작가님의 채식주의자를 읽고 있는데 묘하게도 오늘은 바깥이 더 좋네요.^^
제가 좋아하는 커피,책,커피숍의 팝송
이런 것들이 저를 위로하는 하루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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