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집순이도 집이 갑갑할 때가 있다.

스크랩 아이콘

장소는 방콕 이름은 집수니

2024.11.05 13:01

조회수 59







저는 엄청난 집순이인데 오늘 따라 집이 갑갑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커피도 마시고 싶고,결국 동네 프렌차이즈 커피숍에서 한강 작가님의 채식주의자를 읽고 있는데 묘하게도 오늘은 바깥이 더 좋네요.^^

제가 좋아하는 커피,책,커피숍의 팝송

이런 것들이 저를 위로하는 하루 같습니다.^^

7

9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홧팅입니다

홧팅입니다

새우깡두개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새우깡두개

가을이니까 밤 솥밥🌰🍚

가을이니까 밤 솥밥🌰🍚

드리밍룸룸

그린 데스크테리어🌿🏡

그린 데스크테리어🌿🏡

드리밍룸룸

환절기라 힘드네요

환절기라 힘드네요

조용한미소

어떤 축제가 기억에 남으시나요?

어떤 축제가 기억에 남으시나요?

조용한미소

🦢 반려동물?

🦢 반려동물?

행복하장

오늘의 일상

오늘의 일상

angelma****

리본이 생기면

리본이 생기면

세곰홈

오랜만에 불닭미역탕면🌶️

오랜만에 불닭미역탕면🌶️

단츄o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71엔집사의 B급 감성

이브 171dlffpr****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