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십일월일일 시
Jihuu
2024.11.01 19:15
조회수 27
시월에시읽는일이 십일월이 되었어요.
챌린지는 끝났지만, 끝내고 싶지 않아 폐업이라는 시를 읽으며 다시 시작해보려고요.
요즘 마음이 어려워서, 지쳐있었는데
그 마음 폐업하고 다시 문 열어보려합니다.
집스터분들도 십일월의 문 활짝 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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