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겨울을 기다리며 읽는 시,홋카이도
제스민 :-)
2024.10.31 23:31
조회수 31
어느새 시월에시읽기챌린지도 끝이나네요.
크리스마스가 100일도 안남았다고하니
괜히 겨울이 기다려집니다.
주머니시에는 제가 쓴 시가 2편 수록되어 있는데요
오늘은 홋카이도가 생각나는 밤입니다🌙
모두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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