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시월에 시읽기 챌린지 _10일차🍚

고양이구름0
2024.10.31 23:20
조회수 28
어느덧 시읽기 챌린지도 마지막 날이네요!
이번 챌린지 덕분에 정말 다양하고 좋은 시들을 만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라이프집 덕분에 짧지만 뜻깊은 경험을 했던 것 같습니당😊
제가 선택한 마지막 시는 허연 작가님의 <밥>이라는 제목의 시입니다 밥이라는 게 제 삶에는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 저에게 여러모로 마음이 가는 시라 마지막으로 공유해보고 싶었습니다
공유해 주신 마지막 김은지 작가님의 시 <새로운 그늘막>도 필사해 봤습니다
모두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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