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뭉클 - 이사라

해파리1879
2024.10.31 07:18
조회수 9
뭉클한 감정을 최근에 느낀 적이 있어나 생각해봤는데
기억나지 않네요 감정이 메말라가나 싶어요
반대로 '뭉클한 날이 자주' 오는 사람은 또 얼마나
힘들까 싶기도 합니다
희노애락 다양한 감정을 느끼는 하루 보내시길 바라요
이사라 시집
저녁이 쉽게 오는 사람에게 중 [뭉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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