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반 가른 감자가 웃는 얼굴 모양을 하고 있어서

마마뿌
2024.10.31 04:56
조회수 20
동시집 <기뻐의 비밀>에서
입덧하며 살이 빠져도 아이가 잘 있다는 뜻으로 알고 웃으며 토했던 때가 생각났다. (꼭 그런 뜻은 아니라고 하는데. 여러차례 잃고나서 온 아이라 그런 믿음이라도 필요했다.)
4
5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