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그렇게 삶이 계속된다

4manda
2024.10.31 00:27
조회수 8
오늘의 시
이것이 나의 최악, 그것이 나의 최선!
제목부터 맘에든다.
최악이 최선이라니...
내 경우에 빚대서 생각해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결혼생활이 떠올랐다
찬란했던 여름돠 바다의 기억같은 연애는 끝나고
영원히 반복되는 비슷한 주말의 결혼생활이지만
내 옆에 있는 그를 바라보면
또 소박한 기쁨이 있다.
그렇게 삶이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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