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시읽기 챌린지

그로밋
2024.10.30 23:56
조회수 28
시읽기 챌린지를 통해 사라져가는 책읽기를 해봅니다.
소개된 책중 허수경 시인의 이 가을의 무늬라는 시가 인상깊었습니다. 가을은 항상 생각이 많아지는 계절인데 시인에게있어 가을은 어떤의미인지 느껴볼수있어 신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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