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이제는 웃는다 - 이사라

해파리1879
2024.10.30 19:02
조회수 13
시 속 화자는 치열한 삶을 살았던 게 아닌가 추측해봅니다
혀가 돌돌 말리고 울먹일 정도로 뜨거운 날들을 보냈나봐요
날은 점점 추워지지만 치열하게 사는 사람들에게는
그저 추위 일 뿐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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