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시월에시읽기챌린지_no.9_이것이 나의 최악, 그것이 나의 최선

jjuluv
2024.10.30 18:28
조회수 40
오늘은 외출이 길어졌는데(체력이 소진되었는데)
글이 다소 길어서 뒷장으로 넘어갈수록 글씨가 삐뚤빼뚤-
좋았던 여름바다의 기억,
그 여름과 그 바다가 완전히 끝나버렸는데도
아무것도 끝난것이 없었다는 것-
영원히 반복되는 비슷한 주말, 그리고 옆에 누워 잠든 그-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글에 미소지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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