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차근차근 이별을 준비하며 창 바깥을 보던 날

스크랩 아이콘

장소는 방콕 이름은 집수니

2024.10.30 15:09

조회수 15




앞날을 함께할 수는 없고,그렇다고 지금 헤어지면 죽을 것 같던 사랑을 끝내려고 차근차근 이별을 준비하며 창 바깥을 봤던 날,서러움과 복잡함이 밀려들어와 머리가 멍하던 그날 느꼈던 서글픈 마음들을 다시 수면위로 끌어올리는 것 같던 박준 님의 시.

1

0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다육이 이사해 마니 저세상 보냈어요

다육이 이사해 마니 저세상 보냈어요

바다고둥

돼지저금통

돼지저금통

하늘이요기

침구 교체 🛏️

침구 교체 🛏️

refresh_

제가좋아하는 야옹이 피규어에요 (게임캐릭터)

제가좋아하는 야옹이 피규어에요 (게임캐릭터)

리틀쿠로미

향기 한 스푼

향기 한 스푼

mahalo

📝회복 힐링템 : 📚🍠🛌🍱🌬️🚶‍♀️‍➡️🍦

📝회복 힐링템 : 📚🍠🛌🍱🌬️🚶‍♀️‍➡️🍦

디케✨

나이많은 가전 ㅋ

나이많은 가전 ㅋ

치이치이-마이카펫

풍경이 이쁘네요

풍경이 이쁘네요

yexnjjae

🥕으로 구매한 로봇청소기 돌려놓고 나오는 일상

쫑샤

책갈피를 샀더니 빵이

책갈피를 샀더니 빵이

아리골드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제일 좋아하는 옷 191세곰홈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58엔집사의 B급 감성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