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시월에 시 읽기 🍂🤎

sohan
2024.10.30 11:27
조회수 39
시월은 정말 시와 잘 어울리는 계절같아요.
오늘도 시 한편 읽었습니다.
<그 영화는 좋았다> - 김은지 -
내가 왜 이나무를 좋아하는 줄 알아?
쓰러졌는데도 계속 자라서.
이제는 내가 왜
이 영화를 좋아하는 줄 알아?
봤다고 말할 수 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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