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시월에 시읽기 챌린지 _8일차💦

고양이구름0
2024.10.29 23:21
조회수 11
강기원 작가님의 <우는 방> 이라는 제목의 시입니다
가끔 이런 방이 필요하다고 생각할 때가 있는데 마음에 쏙 들어오는 시였어요 소리 내서 울기도 쉽지 않더라고요
오늘 공유해주신 진은영 작가님의 시 사랑합니다도 필사해봤습니다
마지막 문장이 정말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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