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사랑합니다 / 진은영 필사
Damien Kim
2024.10.29 19:51
조회수 14
『 내 모든게 마음에 든다고
너는 말했다
남색과 노랑의 대비처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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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모든 게 맘에 든다는 말이
얼마나 행복을 주는 말인지
아무것도 몰랐을 어린 시절엔 그렇게 그냥 다 좋았는데..
어린시절의 순수함을 평생 간직하려하지만
사랑도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성숙해지고
배우는 자신을 마주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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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함께 애절함과 애틋함이 동시에 느껴지는
린의 '사랑에 아파본 적 있나요' 라는 곡이
우연히 떠올라 한 자 한 자 남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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